올레바 브라운 소개

세계로 뻗어가는 영국 전통의 스타일


2007년 3월 런던에서 탄생한 올레바 브라운은 기존에 없던 테일러드 핏의 남성용 비치웨어와 스윔 쇼츠를 출시했습니다. 평범한 수영복이 아닌 '수영도 즐길 수 있는 반바지'로 자리매김하며 해변과 수영장은 물론 가볍게 한잔하거나 점심을 먹으러 갈 때도 입을 수 있는 스마트한 아이템입니다.
ABOUT ORLEBAR BROWN
제품 라인은 테일러드 쇼츠에 초점을 맞췄던 초창기를 지나 1960년대 풀사이드 유토피아에서 영감을 받은 완전한 리조트 컬렉션으로 발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OB는 십여 년간 슬림 애론스의 아이콘이 된 리비에라와 팜비치의 일상 사진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더 스마트한 룩이 아닌, 한때 여행과 휴가를 함께 즐겼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매개체입니다.

올레바 브라운의 설립자인 아담 브라운은 공개적으로 이 모험이 우연에서 비롯되었음을 밝혔습니다.

2005년 저는 라자스탄에서 열리는 친구의 40살 생일파티를 기념하러 휴가를 떠났습니다. 만 25~50세 사이인 사람들 30명이 함께 단체로 움직였죠. 그중 대부분은 디자인 업계에서 일하며 의상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패션에 몰두하지는 않았습니다.

수영장 주변에서 있는 일행 중 여성들은 훌륭해 보였지만 남성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남성들은 모두 밝은 패턴의 짧은 배기 복서 스타일이나 브리프, 또는 보드 쇼츠를 입고 있었거든요. 수영장에 앉아있다가 점심을 먹으러 바에 가기 위해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 시점에서 올레바 브라운에 대한 아이디어가 또렷이 떠올랐습니다. 아담 브라운, 올레바 브라운 설립자